요즘 정말 시끌시끌 합니다. 깡통 전세, 전세 사기, 경매에 집이 넘어갔어요...
깡통전세·경매 숨기고 '500채' 계약…전세사기 올해만 '4300억' 물렸다 전세사기 의심 보증금만 무려 1조 어마어마 합니다. 제 주위에는 전세를 살고 있는 지인들은 모두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자취생들 뿐입니다.
일을 하려면 서울에 와야하고 서울에서 일을 하려면 집이 있어야 하는데 이제 막 올라온 젊은이들이 집을 어떻게 사서 거주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전세라는 제도를 이용할 수 밖에 없죠..
사실 지금은 금리가 올라가면서 전세이자를 내느니 월세를 산다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불과 약 2년 전만 하더라도. 전세대출 받아서 사는 게 월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그리고 쾌적한 곳에서 살 수 있었습니다.
(이건 저도 경험이 있음!) 빌라 500채 1000억대 ‘깡통 전세’ 준 임대인...집팔고 보증금 챙겨 잠적 하지만 요새들어 부쩍 깡통전세에 대한 뉴스들이 계속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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