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장이 결정됐을때 제일 기대됐던건 바로 햄버거! 햄버거를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지만 영국 여행에서 파이브가이즈 햄버거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미국 햄버거하면 귀에 닳도록 들은 '인앤아웃'버거가 제일 기대됐다.
출장지인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도착하고 몇일후 현지 이사님이 인앤아웃 노래를 부르는 나를 데리고 가주셨고 다음으로는 라스베가스에서 처음 먹었던 맛이 믿기지가 않아서(안좋은 쪽으로) 확인차 다시 방문했다. 세번째로는 얼바인대학교 캠퍼스안에 인앤아웃이 있어 점심에 또 혼자 먹으러갔다. 2895 Park Ave 2895 Park Ave, Irvine, CA 92606 미국 생애 처음으로 간 인앤아웃!
이사님이 자기는 애니멀 스타일만 먹는다고 먹어보라고 시켜주셨다. 일단 입구는 누가봐도 알아볼 수 있는 인앤아웃 건물이다.
'가장 신선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음식의 질은 타협하지 않는다'라는 인앤아웃의 모토가 인상적이었다. 애니멀 스타일을 시키니 5분도 안되...
원문 링크 : 미국 버거 인앤아웃 버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