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일본 닛산과 외무성 후원받은 학문 카르텔 (feat. 하버드대 위안부 논문)

 일본 닛산과 외무성 후원받은 학문 카르텔 (feat. 하버드대 위안부 논문)

혹시나 했는데..역시나전범기업 닛산·외무성 장학지원 등 수혜선진국이건 뭐건대학이건 뭐건결국은 돈이구나..!돈 앞에 장사없구나 !

한국인 위안부가 강제성이 없이 자발적으로 동원된 매춘부였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존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 미쓰비시 교수의 논문에 도움을 준 다른 대학 역사학자들도 일본 기업과 정부로부터 후원을 받아온 것으로 매일경제 취재 결과 확인됐다.위안부는 일본 정부의 강제 동원에 희생된 성노예였다는 유엔과 세계 역사학계의 확고한 입장을 훼손하려는 램지어 미쓰비시 교수의 논문이 일본 정부의 조직적 돈줄이 개입된 `학문적 카르텔`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대목이다...........

일본 닛산과 외무성 후원받은 학문 카르텔 (feat. 하버드대 위안부 논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