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하고 졸린데 대표님이 점심먹자고 나가자고 하셔서 나갔다 그리고 오늘 또다시 간 육지 ㅠ 맨날 육지가서 고기먹는 우리네 삶.. 고기 고기고기 이제 그만..
우리 다른 고기도 먹어봐요 ㅠ 근데 맨날 먹으면서도 질린다고 생각들 때 입에 넣으면 존맛이라 자존심 상해 돈대갈비는 하루에 이인분만 판매한다 그래서 한번 먹고 다신 못먹음 ㅠ 흑흑 그래도 강강추 육지 육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3길 34 합정역에서 조금더 가깝다 그런 후 다음날은 육지 말고 다른데 가자고 의견 나와서 금성 회관 감 이렇게 숯불도 주시고 고기가 무엇보다 야들하고 맛있고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맨날 한우먹으러 금성회관 자주오게 되는 듯 다들 금성회관이랑 육지 잘 비교해서 가보삼 둘다 존맛임 금성회관 합정본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6길 78 1층 난 개인적으로 눈꽃살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면 지금도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