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심상치 않다.. 그냥 요즘 기분이 우울하기 그지 없고 사는 게 사는 것 같지 않다ㅠ 그래서 최근에 기분 전환 겸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사실 이민가고 싶어서 기술 배우는 중이다.. 학원에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키비주얼인가 뭔가 패지키 디자인도 배우고..
좀 타이포그래피의 세계는 진짜 신기한 것 같다... 선생님이 타이포 그래피는 실무에서 필수고 배워야한다고 말씀해주셨다..
그래서 나 주말 내내 타이포그래피 숙제를 해야한다.. 선생님이 다양한 서체를 보여줬는데 진짜 머리 터진다..
하지만 나 자신 해낼 수 있겠지? 저녁 내내 먹고 싶은게 많았는데 하나도 먹지 못해 배고프다..
사실 아까 배고파서 레몬케이크를 사먹었다.. 선생님이 핀터레스랑 비핸스에서 레퍼런스 찾으라고 했는데 무드보드나 핀 보드를 종류 별로 리서치하라고 하신다..
진짜 듣는 내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아무튼 오늘 내로 무드 보드 하나 만들어서 다시 만들어 보려고 한다..
저장하는 법은 이미지를 눌러...
#
이태원레스토랑
원문 링크 : 케르반 레스토랑 이태원 레스토랑에서 맛본 지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