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이 매우 흐리다 왜이렇게 흐린지 모를정도로 기억력이 매우 퇴화 되었다 하루가 매일 같다보니 그런거같기도하고 월요일에 친구들이랑 피클볼쳤는데 한참 과거의 일같다 나 지금 놓치고 있는게 있는걸까? 사람들 만나고 이야기하고 타지 살이하면서 룸메랑 살고 이 모든게 너무 당연해지는 요즘...
이렇게 삶이 무료하다니... 영어쓰고 말하는 것도 이제는 좀 익숙해진건가 싶기도하고 나는 누군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돈을 버는 것만이 답은 아닌데 돈을 벌고자 이렇게 노력하는 나는 뭔지...
나는 뭐하고 있는걸까? 왜사는건지 다들 어째 사는건지...
요즘 또 왜이런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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