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한 푼도 없는 시절 탕후루 노점장사로 시작해서 디자인 사업, 청소 사업까지 경험하면서 매일 밤 이런 고민들로 잠 못 이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 나는 정말 열심히 일 하는데, 왜 성과는 안 날까? ’ ‘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모르겠다 ’ 누구보다 간절했고, 누구보다 열심히 발로 뛰었는데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기도 했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과거의 저처럼 막막함과 겪지 않아도 될 일들을 겪고 계실 대표님들을 위해, 마케팅 대행사 와니드 대표인 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꺼내 적어봅니다. 탕후루 100개에서 배운 쓰디쓴 첫 경험 군대를 전역한 저는 “ 내 일 “ 을 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내 일 = 사업을 하고자 했을 때 어떻게 시작해야지? 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거창한 걸 바라보기 보다는 지금 당장 해볼 수 있는 것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군대 후임과 함께 부산 수변 공원에서 탕후루 100개를 파는 노점 장사였습니다. 당시 수변 공원은 돗자리를 깔고 술을 마시는 젊은 ...
원문 링크 : 탕후루 노점에서 부산 마케팅 대행사 대표가 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