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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18. 화 / 러닝 / 그해 우리는 / 하루 끝 / 일기

 22.01.18. 화 / 러닝 / 그해 우리는 / 하루 끝 / 일기

안녕하세요. 깨끗한사과 입니다.

블로그에서 일기를 써볼까 고민을 진짜 많이 하던 중에 남는 건 사진과 글이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가며 시작하게 되었어요. 어렸을 때는 일기 쓰는 것이 너무 귀찮고 어차피 흘러가는 시간이고 똑같은 일상이 반복된다고 생각해서 일기 쓰는 것을 별로 안 좋아했어요.

작년에 힘든 날들이 너무 많아서 굿노트를 통해 일기를 작성했었고 이후에 그 글들을 보니 과거의 나를 보고 웃을 수 있었고 지금 성장하고 변한 나의 모습에 뭔가 가슴 깊이 뭉클함을 느끼게 되었네요. 여하튼 시간 되면 짬짬이 저의 일상을 기록해 볼 거예요!

어제부터 추위를 뚫고 큰맘 먹고 실외에서 러닝을 시작했어요! 아....

이제는 더..........

22.01.18. 화 / 러닝 / 그해 우리는 / 하루 끝 /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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