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와 계란말이가 주인 도시락ㅋㅋㅋ 오세치가 형성됐다.~~~ 마지막은 허둥댐이 되면서 마무리했다. 반성도 있지만 그러그러하다.
손에 매달리고, 어묵, 말린 청어알,!!! 논 농사, 고래 베이컨 말고 스스로 다루었다.
올해는 여동생이 에베쓰의 할아버지 남편의 아버지 몫도 부탁하지 않겠는가 라고 의뢰된. 잠시만 격조하고 있는 빚을 사과하다 생각에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분명히 기뻐하실 것이 틀림 없다.ㅋㅋㅋ 올해 일년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변하지 않는 교제를 부탁 드린다. 도미 구이, 국화 꽃 무, 다시마 말이, 조린 요리, 어묵, 킨통 논 농사, 검은 콩 말린 청어알 어른의 감자 샐러드, 전복의 잘 먹었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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