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물이라고 해서 찾아간 런치세트 우동 오사카 원정에서 돌아온 날이지만, 좀 기운 부활로, 왕로 점심을 소개합니다. 여러가지 음식점이 나란히~~~ 들어서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그 옆 소바 집 씨!!! 저의 식권은 C의 85와 86으로 모두 단품ㅋㅋㅋ 아내의 식권은 626에서 세트 것입니다 에서도 기본적으로 맛있는 양념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의 도매 메밀의 세트입니다. 가다랑어의 맛 나는 메밀 ㅎㅎㅎ 돈까스를 먹지 않지만 어쩌면 저와 비슷 잘 먹었습니다^0^...
명물이라고 해서 찾아간 런치세트 우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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