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책을 읽는다는 게 좀처럼 쉽지가 않다. 그러던 와중에 몇 년 만에 완독을 하게 된 책이 있어 소개와 나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이 번에 읽은 책은 온라인에서 유명한 분 중에서 '자청’이라는 분이 쓴 역행자라는 책이다. 이 분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생략하고(인터넷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거나 이미 알고 있거나..), 그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게 현재 나에게 있어 여러 공감과 반성을 하게 되는 부분이 많다는 점이다.
경제적 자유를 얻은 이들은 위 3가지 유형에 무조건 속했다. 타고난 유형, 주말 세미나형, 독서형, 셋 중에서 당신인 택할 것은 2가지 경우밖에 없다.
역행자 나 자신을 역행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렇게 블로그도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책을 읽는다는 것도, 글을 매일 쓴다는 것도 처음에는 참 쉬운 일이 아니다. 가만히 앉아서 뭔가에 집중을 해야 하는 책 읽기나 글쓰...
원문 링크 : 역행자 도서 리뷰, 나만의 경제적 자유를 찾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