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그런다. 글 쓰는 게 돈이 되냐고..
나도 잘 모르겠다. 글을 쓴다는 거 그리고 블로그를 한다는 거 자체가 현재 나에게는 가장 큰 숙제이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어찌 보면 가장 기본 중에 기본일 텐데. 이러한 기본도 없이 남들 잘 하는 걸 따라가려고 하니 탈이 나는 게 아닐까 싶다.
그래서 지금은 어떤 의미도 부여하지 않고, 지금의 책 읽기와 글쓰기를 꾸준하게 하는 걸 목표로 해 보려고 한다. 네이버 블로그 말고도 애드센스 수익을 내는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다.
애드센스 승인을 받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그 이후가 문제였다. 사실 애드센스 승인만 받고 나면 다 끝날 거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었다.
내 글에 광고가 달리면 이제 나도 글 쓰면서 엄청난 수익을 벌수 있겠지? 결코 아니다!
애드센스 승인을 받고 나서 한동안 왜 내 수익은 안 오르지라는 고민에 빠졌으니깐.. 그래서 한동안 워드프레스 블로그에 접속을 해도 따로 글을 쓸 기운이 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원문 링크 : 매일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운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