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일부 우크라이나전투 투입” “1명 살아남고 모두 전사”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문화정보부 산하 전략소통·정보보안센터(SPRAVDI)가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군인들이 줄을 서서 러시아 보급품을 받고 있다고 공개한 영상. 우크라 전략소통·정보보안센터 엑스 계정 갈무리.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소수가 ㅇ미 우크라이나 안으로 진입했다는 기국 시엔엔(CNN) 보도가 29일(현지시각) 나왔다. 시엔엔은 이날 두 명의 서방 정보 당국자를 인용해, 소수 죽한군이 우크라이나 안에 있고.
북한군이 러시아 동부에서 훈련을 끝마치고 전선으로 이동함에 따라 그 수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 국정원과 미국,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NATO) 등이 앞서 북한군 일부가 러시아 영토인 쿠르스크 지역으로 이동 중이라고 확인한 데서 더 나아간 내용이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8월 처음으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한 뒤 쿠르스크 영토를 일부 점령하고 있다.
다만 시엔엔은 미국 관료의 말을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