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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오마카세 선릉 일식 '스시센몬'(Hidden jem in seoul)

 강남 오마카세 선릉 일식 '스시센몬'(Hidden jem in seoul)

강남 오마카세 선릉 일식 '스시센몬'(Hidden jem in seoul) 안녕하세요. 절반만 폭탄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선릉역에 위치한 스시 오마카세 스시센몬입니다. 빼어날 秀 요즘 연말이라 그런지 예약이 어렵습니다.

스시센몬은 이자카야가 아닙니다. 반드시 예약 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오후 8시 예약에 성공해서 지인과 방문하였습니다. 간판이 크지 않아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생긴 노란 간판 하나만 기억해두시면 수월하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매장에는 이미 식사 중인 분들이 계셔고 저희는 바 자리로 안내받았습니다.

바자리는 직관의 재미가 있어서 좋습니다. 녹차물을 준비해 주셨네요.

일행은 생강이 맛있다고 무려 4번 리필을 합니다. 녹차물도 말차처럼 좀 더 진하게 따뜻한 것으로 부탁합니다.

전혀 몰랐는데 미식가군요. 메뉴판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늘의 메뉴 오마카세 디너 오마카세 런치 50,000 디너 95,000 메뉴판 보시면 다양한 주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