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새해가 되고 전 직장에서 친하게 지냈던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고 왔어요.
둘다 회사에서 조금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시기라, 만나자마자 수다만 떨었을 뿐인데 서로의 존재가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던지..^^ 시간 가는줄 모르게 카페에서 웃고 떠들었어요. 아무래도 매년 초가 되면 연봉협상이 있는데 원하는 조건대로 협상이 잘 될지도 고민이 되고, 또 몇년째 반복된 일을 하다보면 이 일을 계속 해도 될지에 대한 고민도 한번쯤 하게 되잖아요.
친구와 만났던 날이 딱 그런 시기였거든요. 미래에 대한 압박감과 걱정이 계속 머릿속을 맴돌고 있던 때라, 카페에 나와서 거니는데 여기가 딱 눈에 꽂히는거에요.
바로 대구철학관 송림철학이었는데요. 마치 오늘은 하늘이 우리에게 여기 가야할 날이다!
라고 알려주듯 눈에 탁 꽂히더라구요. 대구철학관 송림은 사주, 타로, 작명, 관상, 손금 다 두루두루 보는 곳 같더라고요.
시기적으로도 딱 새해인지라 새해...
원문 링크 : 대구철학관 송림 힘든 시기 힘이되어준 동성로 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