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동안 운동부족으로 살이 마구 마구 찌고몸도 근질근질해져서집에서 가까운 광교산에라도 가자고 마나님이 졸라서 하는수 없이 나선 길.ㅎㅎㅎ광교산예전 등산로에 초입에는 허름한 약수터가 있어 약수 한모금하고 올라갔는데지금은 그 초입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길은 좋아졌는데조금은 삭막해졌다고 해야하나깨끗해지기는 했는데 무언가 허전한 감이 드는건 왜인지~~~광교산 갈때는올라가다 힘들면 쉬었다 가기도 하고 꼭 운동선수처럼 시간에 맞춰 올라가야하는 것도 아니고갔다와서 엄청 일이 많아 치일 정도도 아니니...ㅠㅠㅠ쉬엄쉬엄..........올라가다 이쁜 꽃이 피면 꽃도 보고 또 사진도 찍고 천천히 올라갔습니다.올라..........
주말 수지 광교산 산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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