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구석 계획자입니다.
먼저 홈러너 여러분들께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요. "여러분의 단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갑자기 시작부터 한 가지가 뭐냐고 물어 당황스러웠나요? 저도 이 책을 청음 읽었을 때 당황스러웠어요.
'원씽'에서는 초반부에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이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일 중 다른 모든 일들을 제쳐 두고서라도 꼭 해야 할 단 '한 가지 일'이 무엇입니까?
'원씽' 내용 중에서 나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한 가지... 도저히 떠오르지가 않더라고요.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보니 블로그, 다이어리 제작 두 가지만 떠올랐고 여기서 단 '한 가지 일'을 생각하면 '블로그'가 나왔습니다.
당장 실현 가능성과 더 집중하고 있는 게 블로그였고, 이 도구가 도전할 모든 영역에 큰 도로를 만들어 줄 거라 생각했거든요. 게리 켈러와 제이 파파산은 남다른 성과를 얻기 위해서 삶에서 도미노 효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도미노는 첫 번째 것을 넘어뜨리기만 하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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