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헤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다녀온 서울 나들이라고 부르고 루비레이저 받은 썰 품니다.
루비레이저를 받겠다고 결심한 것은.. 졸라 쏟아지는 햇빛과 마스크 반사광의 콤보로 뺨에 기미와 주근깨가 까맣게 올라온 것을 발견한 어느날..^^ 양산과 모자로 극복 할 수 있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가오나시처럼 다니면 안 생기나요?ㅠ 아무리 양산을 잘 쓰고 다녀도 기미올라오는거 실환가 그냥 나이탓인가요?
ㅎ 아무튼 나를 구하러 온 뷰티 구원자, 아기피부의 소유자 돈벌곤님이 압구정에 개잘하는 곳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장난아니고 돈벌곤님 피부 개좋음 리얼 아기피부란 이런 것이다 보여줍니다.
이제는 피부에 돈을 처발라..........
기미꺼져 기미잡티레이저 받으러 압구정 다녀온 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