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다헤입니다. 오늘은 서울 땡볕에서 구워진 썰 품 이따가 또 포스팅 올라올 례정임니다^^!
11시까지, 청담에 가야할 일이 있어서 부랴부랴 다녀옴. 근데 청담 대로변에 있는데다가 리얼 그늘이라곤 1도 없어서 광파오븐에 들어간 기분이었고 - 새로 가본 병원인데..
곧 후기 올릴게요? 여기 청담을 찢어놓으셔따..
여기 미쳐따.. 리얼 대만족...
청담 간 김에 리사르도 한번 가줬고, 이제 오우야만 뿌시면 되는건가??? 리사르는 뭔가 바마셀처럼 못참아!!
하는 느낌은 아니었고 음~ 이런 맛이군~ 리사르는 이런 너낌이군~ 하며 먹을 수 있었따. 하지만 역시 경기도수원러에게 청담은 무써운것이에오 하지만 햇볕이 더 무서웠다.
택시 타..........
서울이 바베큐 맛집이람서요? 인간바베큐ㅎ...서울 땡볕에 구워지고 온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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