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EMS, 선편을 이용하여 미국에 택배를 보내왔다. 코로나로 인해 우체국 EMS를 통할 경우 특별 운송 수수료가 부가되어 요금이 부담스러워졌다. 5KG 정도의 택배를 보낼 경우 117,500원이 되어 물건값보다 운송비가 더 나오는 주객이 전도된 상황이었다.
해외 배송은 우체국을 통한 선편과 EMS 두 가지 방법뿐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도어로를 알게 되었다. 우체국보다 저렴한 78,100원의 해외 운송비와 대전의 도어로 본사에 보내는 택배비 3,990원이 들어 총 82,090원이 들었다.
홈픽 서비스를 이용하면, 집에서 도어로 본사까지 편리하게 물품을 보낼 수 있다. * 도어로 이용의 장점 - 우체국 EMS 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 홈픽..........
미국 택배 배송/ 우체국 EMS 보다 저렴하고 편리한 '도어로' 이용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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