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후(死後)에 남길 수 있는 두 가지는, ' 자손을 낳는 것, 그리고 글을 쓰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글을 쓴다는 것, 자기 자신을 먼저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하는 일이다. 내가 쓴 글이 무슨 말을 하려고 하지?
라고, 고개를 갸우뚱할 때가 있다. 애매모호해서 감을 잡기 어려운 글쓰기를 고치고 싶었다.
이에 도움을 얻고자 선택한 책이다. 저자는 글을 쓰는 4가지 이유를 ① 기록의 희열 ② 경제적인 자유 ③ 지적 우월감 ④ 배움에 대한 보람을 꼽고 있다.
모든 글은 쉽게 쓸 수 있어야 한다. 쉽게 쓰는 것이 가장 좋다. ① 어린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글이면 된다. ②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쓴다. ③ 글을..........
제발 이런 원고는 투고하지 말아주세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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