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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 & 서해랑 길 60길

 대천  & 서해랑 길 60길

친구인 ㅁㅎ와 ㅎㅅ, 3명이 1년여 만에 만났다. 친구 둘은 서울, 과천에서 나는 전주에서 대천역에서 1시 15분에 만났다.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친구들이어서, 서로 허그로 인사를 했다. 대천역에서 100번 버스를 타고, 숙소가 있는 대천 해수욕장으로 고고우~~ 태풍으로 인해 비가 내려서 우산을 쓰고, 바람막이로 몸을 감싸고 허기진 배를 채우러 식당으로 갔다.

대천 해수욕장 근처 게국지 국밥 중 65,000원 ㅎㅅ 샘이 한 턱 쏜 점심이다. 배추가 꽃게의 시원함을 더해준다.

게살을 긁어모으는 데 힘을 써야 한다. 감사해요!

새로운 것을 맛볼 기회를 주어서 감사! 태풍이 분 대천해수욕장 태풍이 와서 비가 좀 내리고 바람이 좀 불어온 대천 해수욕장의 모습 궂은 날씨 때문인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오랜만에 먹어 본 해물 떡볶이 해물이 신선하고 통통하고 커서 먹을 것이 있다. 푸짐하고 맛있어서 과식을 했다.

볶음밥도 고슬고슬 바삭하다. 떡볶이가 15,000원, 볶음밥 3,000원 태풍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