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급 미식가입니다.
오늘은 여친과 정선 호캉스 다녀온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우선 총평부터 ~ 방문일자: 23.05.05 ~ 07 가성비: 시설: 조식: 재방문의사: O 총평: 시설은 정말 쾌적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서 시간 보내기 좋음 주변에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차가 없으면 조금 불편할 수 있음 조식은 평범했음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중봉길 9-1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늘 리뷰할 호텔인 파크로쉬는 정선역에서 40분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기차 첫 번째 사진은 옥수역에서 여친이 요즘 MZ들이 찍는 포지라고 합니다. (본인도 MZ) 저희는 아침 11시 기차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정선역에는 12시 반에 도착했습니다. 여친과 오랜만의 여행이라 기차 안에서도 정말 신이 났습니다.
(비 오는 날이라도 좋았음) 버스 정선역에 도착 후 와와 버스를 타고 파크로쉬로 이동하였습니다. 1시 출발 버스를 탔고, 파크로쉬까지 40분 정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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