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급 미식가입니다.
블로그를 한 지 벌써 4개월이 되었네요. 오늘은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평가 기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계기: 저는 ISTJ 남자입니다. 평소 맛집 같은 거는 모르고 제육 인생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여친을 만난 후 다양한 맛집들을 다니게 되었고 너무 맛있고 이쁜 곳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맛의 취향과 기준이 달라 인터넷에 올라온 맛집도 별로였던 기억도 있습니다.
여친이 힘들게 찾은 맛집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과 다른 사람들에겐 상세한 맛을 전달하여 자신에게 맞는 식당인지 객관적인 기준을 알려드리고자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평가 기준 가성비: : 돈이 아까웠음 : 비싸다 : 평범 : 가성비 좋음 : 어머 이건 꼭 사야 해 맛: : 맛없음 :먹을만함 : 맛은 있음 : 굳이 먹으러 갈만함 :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함 분위기: : 맛의 마이너스 요인 : 오래된 느낌?
: 쾌적함 : 기념일 데이트 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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