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사입니다. 한없이 길게만 느껴졌던 이번 출장을 마치고, 드디어 오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briana tozour, 출처 unsplash 출장 중에는 블로그에 글을 쓰는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PC 사용도 자유롭지 못한 환경이라 매번 틈나는 대로 휴대전화 블로그 앱을 통해 글을 쓰고 있는데요, PC에 비해 확실히 불편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마 모바일로 자주 글을 쓰고 계시는 이웃님들은 잘 아시지 않을까 싶네요. 좋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어떻게든 매일 글을 써보려고 노력하다 보니 점점 수면시간을 놓치는 때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매일 빠짐없이 해왔던 운동도 블로그 활동에 밀려서 자꾸 안 하게 되고요. 덕분에 수년간 유지하고 있던 제 복근이 점점 저 멀리 어딘가로 떠나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 christin hume, 출처 unsplash 뭐 어디까지나 제 선택과 결정에 의한 행동이니, 그에 대한 결과도 당연히 제가 감당해야 되는 부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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