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맛집에 갔는데 테이블 위에 '예약석' 푯말이 있는 거 보신 적 있죠? 아니면 정말 마음에 드는 가방을 발견했는데 "이거 이미 팔렸어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 허탈함이란!
영어로도 이렇게 "이미 임자가 있다"거나 "찜 되어 있다"는 상황을 아주 멋지게 표현하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오늘 배우는 이 표현입니다.
이미 임자 있다? 찜했다는 영어 표현!
'Spoken for'의 진짜 의미는? 이 표현을 직역하면 '누군가를 위해 말이 된'이라는 뜻이죠?
즉, 누군가가 이미 "이건 내 거야!"라고 말을 해둔 상태, 즉 예약되거나 임자가 정해진 상태를 의미해요.
원어민들은 식당 자리, 마지막 남은 디저트, 심지어는 중고 거래 물건이 이미 팔렸을 때도 이 표현을 정말 자주 씁니다. 일반적인 'Reserved'보다 조금 더 구어체적이고 자연스러운 느낌이에요.
A: Can I take this seat? (이 자리에 앉아도 될까요?)
B: Sorry, it’s already spoken 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