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수업 시작 북카페는 폐업하고, 음식독서단도 끝나고, 책 훈장 앱은 폐지가 되어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했다. 진한 에스프레소와 같은 인생의 쓴 맛을 맛본 것만 같았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말처럼 고생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인생에 있어 더 많은 것을 배울 필요성이 있다고 느꼈다. <인생수업>에서 “살고(Live) 사랑하고(Love) 웃으라(Laugh).
그리고 배우라(Learn). 이것이 우리가 이곳에 존재하는 이유다.
삶은 하나의 모험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 이 순간, 가슴 뛰는 삶을 살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말했는데···, 언제나 책 속의 명언이 나의 마음을 위로해 주었다...........
인생수업 시작, 내가 알고 있는 노후 당신도 알게 된다면. .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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