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쉬는날 블로그 끄적거려 보겠음 스타뜨 처참하네.. 🏻남도라지랑 초밥 먹으러갔당 집 근처 초밥집인데 세트 메뉴가 아주 그냥 가성비다 새우 아님 연어샐러드 둘 중 선택메뉴가 다른데 그날 더 땡기는 거 먹는듯 저건 사실 내 눙물..
뭐가 그리 힘든지 찔끔 짜봤음;; (눈물 콧물 남도라지 옷에 닦는거 습관 된건 안비밀ㅎ) 김치찜 진짜 미친거 아니냐고;; 왜 맛있는건데 나 원래 마라탕 처럼 나 배달이다 이런느낌 아니고 집밥 느낌 배달 절대 안시켜먹는데 김치찜 또 빠져버렸음 ↔️ ( 나란녀자 쉬운녀자) 여기도 집근처 닭꼬기집 목구이부터 다양했는데 내가 목을 좋아해서,. 목 밖에 생각안나는 매직,, 할튼 다 맛있었는데 여긴 간장이 최고였다 다음에 가면 양념은 없어.
여기는 미미관 (말모) 매일 먹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그랬을지도.. 일 하는 곳 점심시간 마다 추우면 들어가서 떡볶이 쳐묵하고 나오는데 점심시간은 왜 시간이 잘가는걸까 여기는 주임님이랑 뭐먹지 하다가 돈까스 먹...
원문 링크 : 일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