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거의 점심인건 안비밀 11월부터 클스마스 준비하는 사람 손 ^^ 🏻🏻 집 근처에 갑자기 클스마스로 꾸며짐 ㅠ 밤되면 이쁘겠지? 정작 밤엔 잘 못봄 ㅋㅎ 맨날 출근때만 보는,, 또먹으러옴 ㅎㅎ 추운날 칼국수 못잃어 쌤들이랑 가서 한그릇 때리고옴 츄워지니까 출근 하기 더 싫음 ㅎㅎㅎㅎㅎㅎ🏻️ 야무지게 먹고 카페갔는데 선재가..
일하기 싫고 빡칠때마다 선재로 힐링.. (잘생기면 화도 안난다는데 진짜 좀 풀리긴하는듯?)
남쥐랑 찜닭무러감 여기 찜닭 존맛탱 매콤하게 안시켰나 시켰나 기억안나네 시킬때마다 까먹는.. 밥오 이거 갤러리 사진 정리는 못하겠어섴ㅋㅋㅋㅋ 클라우드 정리하는데 발견 고등학교때 지각 많이했는데 담임쌤이랑 대화내용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빵터졌다 정말 🏻️ 그와중에 맨날 애매하게 1-2분 늦어서 혼내는거 포기할때도 있었다는 초밥집 온날 아 블로그 쓰니까 갑자기 쭈꾸미 땡김 ㅠ 남쥐랑 노래방도 가고 분식 겁나땡겨서 시켜먹음 ㅠ 저기 왜 맛있는건지...
원문 링크 : 일상#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