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 주식을 하는 사람이라면... 아니 주식은 안하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문구다.
모두가 두려워 매도버튼을 누를때 누군가는 그 공포를 이겨내고 매수버튼을 누른다 그리고 모두가 기대에 찬 가슴으로 매수버튼을 누를때 누군가는 환희를 느끼며 매도 버튼을 누른다. 왜 모를까?
알면 누구나 다 그렇게 매매를 하지.... https://finance.naver.com/item/fchart.naver?code=005930 대한민국 국민주식 삼성전자 차트다.
꾸준한 상승세를 타던 삼성전자마저 한달가까이 쉼없이 42,300원의 최저점을 찍었다. 코로나19가 막 촉발되었을때 전 세계가 공포에 휩싸여 대공황(?)
수준으로 공포에 떨고, 혼란스러웠다 그 모든것들이 주식시장에 반영이 되었고 주식을 내던지기 시작했다. 누군가는 던지고 있었고,, 누군가는 조용히 받아내고 있었다.
지난 2000년도 닷컴버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때도 위와같은 패닉셀링은 반복되었다. 나스닥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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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탐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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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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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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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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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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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에팔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