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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내어 용기 내면, 지구는 방긋!

 용기 내어 용기 내면, 지구는 방긋!

컬러풀 라이프, 플라스틱 19세기 산업혁명 이전의 생활 용품은 대부분 묵직하고 오염이 잘 되었으며 세척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1862년 런던의 국제전시회에서 플라스틱이 처음 공개되었을 때,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유리가 아닌 소재인데도 빛이 투영되었으며 가벼운 데다 녹슬거나 부패되지 않았거든요. 우리의 생활은 한결 가벼워졌고 플라스틱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착색이 용이해 아름다운 제품을 만들 수 있었죠. 그런데 말입니다.

현재 지구는 환경오염 넘버원 요인인 플라스틱 천국이 되었고, 그로부터 160년이 흐른 지금 우리는 "용기 내어 용기내" 챌린지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되었지요. 그렇다고 플라스틱 사용을 제로(0)로 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죠.

그래서, 우리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야 합니다. 배우 류준열의 작은 용기와 실천 그린피스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류준열.

그는 환경 문제를 진지하게 받아들였지요. 2019년부터 자신의 SNS에 직접 플라스틱 포장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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