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암온천 한화리조트 4월 여행 후기 경주 여행하다가 한화리조트 백암온천 물이 좋다하여 경주에서 그렇게 먼 거리인줄 모르고 2시간반을 반을 달려서 백암온천 한화리조트를 다녀왔다. 정말 이 길이 맞나 싶을 정도로 꼬불 꼬불 길을 늦은 시간도착했다.
기대를 많이 한 탓일까? 호텔 내부는 노후가 되고 관리가 잘 된 곳은 아니였다.
음.. 가족 여행?
어르신들이 온천수하려고 몇 박 묵고 가시는 곳인가? 어째든 밤늦게 도착해서 깜깜했는대 아침에 일찍 눈을 떠서 산책을 나와보니 공기 하나는 좋았다.
건물 뒤에 등산로가 위치해있다. 온천수가 족욕을 할 수 있는 야외 온천수가 위치해있다.
산책하기 좋았던 4월의 백암온천 아침이라선지 상쾌한 기분~ 워낙 깊은 산골짜기 속으로 와서 그런지 공기 하나는 끝내줬다. 내가 묵었던 호텔 내부는..
투룸 구조로 주방 화장실 베란다 하나 이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같다.
그냥.. 저냥 딱 가격만큼 내부는 그저 그랬다.
난 두 번은 안갈거 같고 만약 가게 된 다면...
#
동심식당
#
후포동심식당
#
해맞이공원
#
한화리조트
#
포항전복죽
#
포항여행
#
포항맛집
#
울진여행
#
울진동심식당
#
백암온천수
#
백암온천
#
후포맛집
원문 링크 : 백암온천 한화리조트 4월에 다녀온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