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베리를 포기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1.
이어폰의 단자를 쓸수가 없다. 임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가지고 있지만, 쓰지 않는다.
유선 이어폰을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은 한가지의 장점만 가지고 다른 것들은 다 단점이 된다. 휴대성 측면에서 케이스를 늘 들고다녀야하고 늘 충전을 해야한다.
이것이 엄청난 큰 단점이다. 충전하기 귀찮다.
또 다른 것은 하루에 3~4시간을 사용하면 방전이 된다. 유선은 무제한이다. sony xperia z5c 이 이유 한가지로 난 블베를 포기하고 다시 소니로 복귀한다.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은 두가지가 있다. 사랑과 노래이다.
난 사랑을 하고 있다. 그러나 노래가 없다.
타격이 크다 지하철..........
오늘 일기 5일차, 블랙베리를 포기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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