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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청역 주위 선별진료소의 긴줄

 부산 시청역 주위 선별진료소의 긴줄

오늘 아는 형이 서울에서 내려와 부산 시청역 부근에서 보기로했다. 그렇게 걷던중 길다란 줄이 있었다.

난 그 줄을 보고 구찌 매장이 있나? 아니면 맛집의 줄인가?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선별진료소의 긴 줄이었다. 확실히 부산에도 코로나 감염자가 많다더니 저 긴 줄을 보고 체감했다.

저 줄 부근에는 이상하게 가고 싶지 않았다. 난 아는 형을 기다리기 전 배가 고파 음식점을 찾으러 다녔다.

그러나 설날이라 문을 열지 않았다. 결국 서브웨이로 향했다.

배고파서 먼저 두입을 먹고 나서 사진을 찍었다. 바베큐 어쩌구 였다.

소스는 레드와인식초, 소금, 후추이다. 서브웨이는 언제나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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