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들어가서 본 모습 마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연상시킨다. 그리고 리본이 많은 카페이다.
그림도 많다. 분위기가 포근하다.
소파가 포근했기 때문일까? 탁자위에 머리핀 같은것도 판매하신다.
하지만 난 남지이기에 머리핀을 할 필요가 없다. 전등 빛으로 그림을 그려놓은 것같다.
그림액자도 많이 달려있다. 메뉴판이 각자 자리마다 위치해있다.
그리고 메뉴판에 엄청나게 많은 음료들을 주문할수 있다. 이건 내 안경이다.
드디어 아포카토가 등장했다. 맛있었다.
이걸로 한끼 식사했다. 단걸 싫어하는데 은근 괜찮게 먹었다.
누나건 매실차다. 과자랑 초콜릿으로 데코레이션 되어있다.
밖에 자리도 있다. 추워서 안나갔다 봄이 된다면 나갈 볼수도 있다....
장전동 숨은 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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