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1순위 영화인 '애덤 프로젝트'를 보던중 낯잋은 자동차가 보인다. 현대의 쏘나타YF이다.
무려 10년이 지난 자동차지만, 아직까지도 디자인이 미래지향적이다. 심지어 지금 쏘나타(매기디자인)보다 디자인이 괜찮다.
그리고 미국에서 판매량이 많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꼈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 유럽에서도 보기 힘든 도요타의 fj크루저이다.
실제로 본적이 없지만, 컴퓨터로 본 디자인으로는 시대의 흐름을 타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더 매력적인 차라고 할수 있다.
FJ크루저는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생산되었다. 안타깝게 현재 단종되었지만, GMC의 험머가 EV로 재탄생되듯 도요타에서 FJ크루저를 EV모델로 재탄생 시킬 가능성이 있다.
쌍용이 렉스턴G4처럼 최상위급의 SUV를 만든다면 저런 디자인으로 나오길 기대해본다. 닛산 캐시카이 2세대이다.
그리고 그옆에 GMC 차량도 보인다. 닛산은 한국시장에서 철수를 했다.
철수를 안했길 바랬는데 2019년 일본 불매운동과 판매량...
#
넷플릭스
#
도요타
#
영화
#
자동차
#
현대쏘나타
원문 링크 : 영화 '애덤 프로젝트' 속 자동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