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역 6번출구 바로앞에 위치한 아덴블랑제리 이곳의 커피 가격은 3000원 정도이다. 그리고 서비스는 스타벅스급이다.
그렇기에 가성비가 최고다. 인테리어도 나름 괜춘하다.
참고로 이곳이 생기전에는 투썸플레이스가 존재했다. 그곳도 참 좋았지만, 여기도 참 좋다.
저 의자에서 눕고 싶다. 나름 편안해보인다.
그러나 실제로 앉아본적이 없어 편안한지는 모른다. 왜 앉아보지 않았냐면 항상 저 의자는 중간에 위치해있거나 딱 2명 앉을수 있다.
뭐 항상 나포함 2명이지만, 난 책상이 넓은 곳을 선호한다. 빵도 맛있다.
빵의 흔적만 존재할뿐이다. 아는 형의 다이어리이다. 2022년이 맞아 그 형의 다이어리 2022이 박혀있다.
커피맛은 맛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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