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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차세대 아이폰은 'USB 타입C' 탑재 그리고 그 후 애플의 사업전략

 애플 차세대 아이폰은 'USB 타입C' 탑재 그리고 그 후 애플의 사업전략

2020년 이후 거의 모든 전자기기들에게 탑재되고 있는 USB 타입 C단자이다. 그러나 범용성따위 신경쓰지 않는 거대한 기업이 있다.

그것은 'Apple' 이다. 좌 : C타입, 우 : 라이트닝 애플은 라이트닝 독자단자를 사용한다.

이 단자는 좋았다. C타입 단자가 등장하기 전까지만이다.

마이크로 USB 단자는 확실히 라이트닝 단자보다 편의성이나 충전속도, 복사 붙여넣기 속도에서 뒤졌다. 그러나 USB 타입 C는 라이트닝 단자와 편의성, 충전속도, 복사 붙여넣기 속도가 같다.

USB 타입 C단자의 2.0일 경우 라이트닝하고 속도가 같으나 USB타입 C단자의 3.2일 경우는 C단자가 월등히 높다. 위의 상황이어도 애플은 라이트닝을 고집한다.

안정성과 애플 독자 포맷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더 좋은 대안인 USB 타입 C가 있어도 바뀌지는 않는다. 그러나 EU측에서 EU내에서는 강제로 USB 타입 C를 사용하게 하는 법안을 만들었다.

애플은 유럽에서 판매하기위해 어쩔수 없이 라이트닝 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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