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평일 5일중 3일은 계절학기를 들으러 학교를 간다. 학교 가는건 한 여름의 햇살을 맡으러 간다.
지하철을 지나처 학교 셔틀을 탈때면 일광욕을 10분간 한다. 그 순간은 하늘이 참 맑다.
수업 마치고 내려가는 길에 사진을 찍었다. 날씨가 좋아 햇볕이 쨍하다.
그래서인지 색감이 잘나온다. 원래는 가방을 메고 가는데 이날은 교수님이 수업에 관련된 영화를 보여준다했다.
학교 편의점에서 커피를 사고 강의실에 들어갔다. 영화보는도중 커피를 마셔서인지 2번이나 화장실에 갔다.
지나가는 길에 애견미용실이 있었다. 창안에는 독기를 품은 고양이가 이발을 하고 있었다.
오른쪽 사진은 걷다가 저 벽넘어에는 뭐가 있을까해서 카메라를 든 손을 뻗어 찍었다....
여름이라는 습도 속에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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