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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영화를 보다가

 문득 영화를 보다가

오늘 오전에 '애스터로이드 시티' 영화를 보다가 문득 생각이 났다. 기록이란 것은 뭘까?

종종 글을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 비유하자면, 삶이라는 모래 더미에 삽으로 퍼서 조그마한 병 속에 담는 것이다.

모래가 담긴 그 병에 메모를 하는것이 기록이 아닌가 싶다. 모래 더미가 모여 있으면 어느 것이 좋았던 모래인지 알수가 없다.

기억에 남는 모래를 담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을때는 병에 담아두자 즉, 기록을 해보자. 그러면 언젠가 모래를 만지며 그 순간을 기억할 수 있지 않을까?...

문득 영화를 보다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억 # 모래 # 병속 # 생각 # 일상 #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