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50 게이밍 마우스 외관 얼마전 아트박스에서 1만원에 구매한 hp의 게이밍 마우스이다. 모델명은 M260이다. hp가 게이밍 마우스를 만들고 가격또한 저렴하기에 구매했다.
로지텍을 비롯해 앱코나 액토나 맥스틸 등 여러 게이밍 마우스를 만드는 회사들이 있다. 그 회사들의 제품을 쓸까?
했지만, 기본 2~4만원정도하는 가격대에 망설여졌다. 결정적으로 2만원에 구매한 게이밍 마우스가 있지만, 착용감이 내 손보다 컸기에 기본 사무용 마우스보다 불편하고 불빛이 요란하기만 했다.
그러던 중 차분하면서 매끈한 디자인을 한 M260이 눈에 들어왔다. 바로 박스를 뜯고 마우스를 내 컴퓨터에 설치했다.
마우스가 뭔가 불편했다. 그 이유는..
마우스 밑에 달린 고무 받침대에 투명 스티커가 붙여져있었다. 꼭 마우스를 구매하고 고무 받침대에 달린 투명 스티커를 제거하길 바란다.
마우스 구매 꿀팁 투명 스티커 때고 안때고의 차이는 크다. 안때면 마우스의 움직임이 퍽퍽하고 부드럽지 않다.
그리고 이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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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성비 게이밍 마우스 추천 : hp M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