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새로운 디자인 컨셉은 일자 DRL이다. 스타리아를 시작으로 그랜저, 코나, 쏘나타, 베르나, 그리고 아반떼에도 일자 DRL을 적용시켰다.
르필루즈 컨셉카에 적용한 파라메틱 셔터에어 그릴 디자인 컨셉카 '르필루즈' (쏘나타 컨셉카) 불과 3~4년전에 나온 현대 디자인 컨셉은 그릴과 헤드라이트의 구분이 없는 파라메트릭 셔터 에어 디자인이었다. 안타깝게 쏘나타에서는 전면부에 파라메트릭 셔터 에어 디자인을 사용하지 않고 투싼부터 적용했다.
파라메트릭 에어 셔터 그릴 위의 전면부 디자인은 기존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라이트의 구분을 없애서 미래 전기차의 디자인에도 적용시킬수 있다. 내연기관 차량은 라디에이터가 커다랗게 필요하지만, 전기차는 라디에이터가 크게 필요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미래차에는 라디에이터의 공간에 헤드라이트로 적용시킬수 있다. 현대 펠리세이드 컨셉카 현대 펠리세이드 컨셉카에서도 투싼에서 선보인 파라메트릭 에어 셔터 그릴 (파나메트릭 디자인)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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