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Little Thing - 恋文 Every Little Thing - 연애편지 남해가는 버스 안에서 우연히 찾고 들은 노래이다. 그래서 버스 안에서 30분 이상은 이것만 듣고 있었다.
그 만큼 나에게 임팩트를 준 노래이다. 그리고 뮤비를 맨 처음 보았다.
뮤비는 사실적인 결혼식의 영상이다. 핸드헬드 방식으로 찍었기에 마치 홈비디오 영상처럼 나온다.
그렇기에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뮤비를 사실적인 영상이라고 착각하며 몰입하여 본다. 그 뿐만 아니라 이 뮤비는 스토리가 있다.
아버지가 캠코더로 찍은 영상이 아닌 누군가의 눈으로 바라본 시점이다. 아버지와 딸만이 결혼식 사진에 나온다.
영상 막바지가 되면 이 시점은 엄마의 시점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초조함과 긴장 캠코더 감성 -가사- 君とふたり過ごした日々 키미토후타리스고시타히비 (당신과 둘이서 보내온 날들) 青い空の下 何を想い 아오이소라노시타 나니오오모이 (푸른 하늘 아래서 무엇을 생각할까) ひとつふたつと目を瞑って 히토츠후타츠토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