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 자동차회사의 전기차 판매는 1위로 총 6125대를 팔았다. 그리고 MG(중국차 브랜드)는 2509대, 마힌드라가 902대로 3위이다.
그리고 중국 판매량 1위인 BYD는 361대로 인도에서 전기차 판매 부진이다. 그러나 현대와 기아를 보면 더 처참하다.
기아는 35대, 현대는 33대이다. 이렇게 적게 팔린 이유는 현대, 기아의 전기차 가격이 인도국가라는 측면에서 보면 엄청 비싼 차량이다.
현대에서 가장 싼 전기차인, 캐스퍼 일렉트릭이 전기차 보조금을 국내에서 받고 지자체 보조금도 받고 할인행사를 해도 1800만원에서 2000만원이고 정가는 2700만원이다. 그렇기에 판매량이 적을 수 밖에 없다.
현재 타타 자동차 회사가 밀고있는 전기차 신형차이다. 이름은 Curvv.ev (커브ev)이다. 174만9천 루피로 원화로 2950만원이다.
사실상 캐스퍼 일렉트릭하고 가격이 동급이다. 그러나 캐스퍼 일렉트릭과는 한단계 높은 전기차이다.
커브ev의 주행거리는 502km이고 55kWh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