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조만간 하기에 여친의 친구들이 꽃선물을 주었다. 그래서 거실에 화병을 두고 보관하고 있다.
이 꽃을 모토로라 엣지 50 퓨전 카메라로 찍었다. 모토로라 엣지 50 퓨전 카메라 모토로라 엣지 50 퓨전의 카메라는 5천만화소이지만, Utra-les 모드가 아니면 1200만화소로 찍는다. 5천만 화소를 1200만화소로 압축을 하면 색감과 화질을 x4배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기에 1200만화소로 찍는다.
이러한 기술은 갤럭시, 아이폰, 샤오미 등 거의 모든 스마트폰이 사용하고 있다. 그렇기에 화소도 중요하지만, 후보정(소프트웨어) 기술도 하드웨어만큼 중요하다.
아이폰 11 프로 카메라 문제는 각 제조사마다 후보정의 기술이 천차만별이다. 개인적으로 후보정이 좋은 회사는 애플이다.
특유의 DSLR 카메라 감성과 필름 카메라의 느낌을 적절히 스마트폰 카메라로 옮겨놓았다. 그리고 어두운 부분은 적절히 밝게 밝은 부분은 어둡게 만든다.
더 마음에 드는 것은 과한 채도와 과한 대비가 없기에 필터...
원문 링크 : 모토로라 엣지 50 퓨전 카메라 후기와 꽃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