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огнали и перегнали Америку по розничным ценам. Ура?
소매가격 미국을 따라잡다. 우라~!!
이미지에 따르면, 바나나, 딸기 등 일부 품목은 모스크바가 뉴욕보다 비싸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하지만 우유, 달걀, 닭고기 등은 뉴욕이 훨씬 비싼 것으로 나타난다.
즉 채소와 과일, 우유, 치즈, 달걀은 모스크바 자체내에서 생산이 힘들어 다른지역이나 다른 나라에서 운송 또는 수입을 해야한다. 문제는 유통부분에서 상당한 물가상승을 야기시킨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평균 급여이다. 뉴욕의 평균 급여(579,000루블)는 모스크바 평균 급여(136,000루블)의 4배가 넘는다.
이는 단순 물가 비교만으로는 생활 수준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을 시사한다. 소득 대비 물가를 고려해야 보다 정확한 비교가 가능하다. 58만 루블을 원화로 환전하면 1020만원이고 13만6천루블은 238만원이다.
Нью-Йорк 뉴~(이)오르(크)...
원문 링크 : 2025년 '모스크바 물가' 뉴욕을 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