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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발견된 <2001년식 쏘나타 EF> 특징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발견된 <2001년식 쏘나타 EF> 특징

1998년 현대자동차는 유선형 디자인을 대거 적용시킨 쏘나타 EF를 출시했다. 현재 2025년 한국에서 보기 드문 차량이고 미국에서도 보기 드문 차량인데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주차된 모습이다.

그리고 버려진 차량이 아닌 아직도 주행중인 모습이다. 이 쏘나타EF 다음 등장한 쏘나타 NF는 날렵한 20대가 정장을 입은듯한 모습으로 변화한다.

이 차의 특징은 더블 위시본 프론트 서스펜션 독립형 멀티링크 리어 서스펜션 136마력의 2.0리터 엔진 - 현대 시리우스 2 엔진의 F4A42-1 168마력의 2.5리터 엔진 - 현대 델타 V6 엔진의 G6BW 현대 트라제XG과 1세대 현대 싼타페, 기아 1세대 옵티마와 공유되는 기반 이전 세대인 쏘나타 3세대보다는 크기가 커졌지만, 휠베이스는 2,700mm로 동일했다. 참고로 쏘나타 EF의 공차중량은 1310kg으로 지금 2025년과 비교해서는 2024년식 아반떼 CN7이 1335kg으로 비슷한 무게를 가진다.

또한 쏘나타 EF의 길이는 4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