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에 위치한 사마르칸트시티! 우즈베키스탄 음식점이다!
사마르칸트란?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의 도시이자 수도 타슈켄트에 이은 제2의 도시로 역사적인 도시로 유명하다.
우리나로 치면 부산 정도? 인가보다 양갈비 프리미엄 냄새도 안나고 생각했던 것보다 맛있다 볶음 소고기 수타면 소테(가지, 토마토, 마늘, 파마산치즈) MORKOVCHA 당근 고려인김치 이 당근김치는 중앙아시아에서 1937년 스탈린에의해 강제 이주 당한 고려인들이 배추가 없어 당근으로 김치를 만들어 먹었다고 한다...
슬픈역사가 담겨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내 입 맛에 너무 잘 맞았다.
전체적으로 음식이 깔끔하고 맛있다. Morkovcha는 러시아어로 morkov(당근)과 채(cha/chae)의 합성어로 '당근 채'라는 뜻이다.
영어로는 Korean Carrot Salad Koryo Salam Kimchi Spicy Marinated Carrot Salad 사장님이 외국분이신데 고려인 혼혈 같아 보이신다...
원문 링크 : 우즈베키스탄 맛집 사마르칸트시티 중구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