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옥스포드대학교 여러 개의 칼리지가 모여서 유니버시티를 이루어져 있습니다. 오래된 건물인데 아직도 여전히 사용하며 학생들이 더나드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건물마다 멋지고 개성있는 작품같은 공간이었습니다 위 공간에서 수업도 듣고 실제 기숙사도 있다고 합니다. 옥스퍼드 칼리지의 수업방식은 개인교수 형태여서,,,기숙사에서 생활하면서 교수와 수업을 하며 토론하면서 그런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옥스포드 출신들은 거의 많은 경우 전세계의 예비 정치인. 실제로 수업을 듣는 강의실 입구라네요,, 각 칼리지 들의 문양들이 문에 새겨져 있습니다.
옥스퍼드대학교(유니버시티) 37개의 칼리지로 구성되어 있다는,,, 겨울인데도 잔디가 파릇파릇,,축복받은 땅인것 같습니다. 영국은 가는 곳마다 잔디와 평지로 되어서,,,어디든 공만 있으면 훌륭한 축구장이 되는듯 그래서 축구의 본고장이 잉글랜드가 되었나 봅니다~ 학교와 일반지역이 약간 경계가 모호한데...학교 옆을 지나는 버스 유명인이 다녔던 곳은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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