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에 사용되는 백토 양구에는 많은 품질좋은 뱍토가 매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뽀얀 밀가루 비슷하면서 약간 푸르스럼 노르스럼..오묘한 빚깔을 내네요 조선시대 만들어진 백자 단순한 모양이지만 빚깔이 하얗고 푸르스럼 하면서 노르스럼한 느낌...선이 미끈하면서 쭉빠진..
그렇지만 과하지 않은...백자는 말로 표현할수 없는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이 작품은 조금 화려함를 넣었네요. 한 마리 학이 연상 되네요...
위 작품은 느낌이 다르죠.. 조선시대가 아니고 현대시대에 제작된 도자기 입니다.
현대 도자기...조선시대의 단순함 고결한 느낌은 덜하고 좀더 세련되고 엣지가 있네요~~ 현대 도예작가 1000명의 작품을 전시해 놓은것 맞은편에 터치스크린이 있어서..작품들을 확대해서 볼수있다. 현대 도자기 백자..
백자체험관 시간이 없어서 체험은 못해봤는데 아이들과 방문하는 가족들이 많았다. 양구에는 좋은 백토가 많이 매장되어있다고 합니다.
좋은 흙으로 빚어낸 깊은 백색의 도자기를 보니...화려하지 않지...
원문 링크 : 양구 백자박물관 백자의 깊은 색에 매료되다